한국도자기, 전통적인 문양을 넣은 '화담' 단 반상기

박유진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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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는 전통적인 문양을 넣은 화담 단 반상기를 선보이고 있다.

화담 단 반상기는 전통적인 문양을 넣어 고전적이면서 귀품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어른들에게 드리는 예단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은은한 골드 톤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6pcs 76,100원.

문의: 02-2250-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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