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를 사용한 실내 환경문제 해결(2) -부식, 부패현상 방지

김미소 2007-07-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습기가 많은 장마철, 계절가전 전문기업들이 각 용량별로 제습기를 출시하며 이를 활용한 실내 환경문제 해결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다.

실내에서 목재류, 종이류 등에 습기가 많이 내포돼 부패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제습기를 사용해 실내습도를 45%이하로 유지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부식방지를 위해 페인트 도색한 철재류 등은 실내습도를 45% 이하로 유지함으로써 부식현상을 완벽히 해결할 수 있다.

(사진설명: 나우이엘에서 출시한 30리터 용량의 가정용 제습기(모델명: NE-30D). 중형 모델로 항균필터를 채용했으며 원격조절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다. 팬의 정숙운전으로 소음을 줄였고 고성능 로터리/왕복동 컴프레셔를 사용해 에너지소비를 줄였다)

(사진설명: 코퍼스트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해 출시한 제습기 'DC900'. 하루 12리터 용량의 제습능력과 함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