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넷, PC같은 스텐드얼론 DVR 소개

박태준 20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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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윈포넷(대표 권오언 www.win4net.com)은 북미 및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자사의 신규 브랜드 'TRIUM'를 올 초에 런칭하고 윈포넷만의 PC DVR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접목한 스탠드 얼론 DVR 'Xm5000'시리즈를 소개했다.

올 5월 정식 출시된 이 제품은 NTIC 영상포멧에서 240프레임 D1급의 화질을 제공하면서 안정되고 빠른 레코딩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하드(HDD)를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스토리지 확장도 용이하고 HDD의 불량섹터 등 저장상의 에러 감지및 효율적 공간확보를 위해 HDD자가 진단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원포넷의 PC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반영해 레코딩과 이벤트 설정 등을 한 페이지에서 설정하거나 마우스로 조작하는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탑재한 것 외에 윈포넷의 PC기반 DVR은 물론 IP제품과도 프로토콜 추가해 연동이 가능토록 했다. 또, 저장영상을 정지화면으로 늘어놓고 보는 파노라마서치 기능과 영상 내용이 바뀐 것만 찾아내 보여주는 스마트 검색 기능이 가능하다.

한편, 윈포넷의 홍승호 전무는 "PC기반의 익숙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강조해 출시한 제품이다. 또한 윈포넷의 뛰어난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전세계 전역에 설치된 IP 제품, PC DVR, 타사 제품 등과도 연동이 용이하게 했으며 작은 것이지만 전세계 시간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세심함까지 반영된 제품으로 대규모 프로젝터에 적합한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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