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두피 건강까지 지켜주는 전문가용 헤어드라이기! 'FHI HEAT NANO SALON PRO 2100'

유나영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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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시간, 수건만으로 젖은 머리를 말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미처 머리를 말리지 못한 채로 나간다면 젖은 머리에 각종 먼지, 노폐물 등이 붙어 세균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두피건강에도 좋지 않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 안에 머리를 말릴 수 있는 고출력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풍량을 높여 찬바람이나 저온풍에도 빠른 시간 안에 머리를 말릴 수 있어 두피 관리 및 소요시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모발보호 효과를 지닌 음이온 기능까지 더해진 헤어드라이어를 선택해야 푸석푸석해지기 쉬운 머릿결을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할 수 있다. 

명품스타일링기기 제조기업 FHIKOREA(에프에이치아이코리아, www.fhikorea.com)의 주력상품 'FHIHEAT NANO SALON PRO 2100' 헤어 드라이어는 일반 제품과 비교해 50% 강력한 AC교류모터를 적용하고도 소음이 적은 전문가용 제품이다.

높은 열과 20m/s의 풍속을 자랑하며 일반제품에 비해 건조시간이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최근 한정판으로 나온  '하와이안 핑크(HAWAIIAN PINK)' 색상의  'FHIHEAT NANO SALON PRO 2100'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여분 에어 필터'까지 챙겨주는 친절한 제품 구성

 'FHIHEAT NANO SALON PRO 2100' 헤어 드라이어 본체, 두피 건조용 디퓨저, 사용설명서 그리고 여분 에어 필터 2개까지 챙겨주는 넉넉한 제품구성이 눈에 띈다. 세련된 하와이안 핑크 색상에 디자인도 도톰하면서 동글동글한 라인이라 상당히 귀엽다. 

제품사양은 전원  AC 220V ~ 240V.60Hz, 소비전력 1800W, 크기 215(L)X205(W)X80(H)(mm), 무게 540g 정도, 바람세기 20(m/s), 온도 125도이다.

'Nano-Fuzeion™ 특허기술'로 빛나는 보습효과

앞머리 컬링하기 좋은 적당한 폭을 가진 노즐 부분에는 Nano Ti(티타늄) 분말과 Nano TiO(산화티타늄) 분말, Nano Ag(은나노) 분말을 복합 코팅 처리한 'Nano-Fuzeion™' 특허기술을 적용해 모발에 악영향을 주는 화학 성분과 세균들을 살균, 분해해 모발의 건강을 지켜준다.

또한, 대기중의 먼지와 독성물질, 그리고 샴푸나 퍼머약품 등 각종 잔류 화학물질도 세정해주어 항상 윤기 있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5배 더 오래 가는 '초강력 Ac 교류모터'

'FHIHEAT NANO SALON PRO 2100' 헤어 드라이어는 1800W로 강력한 모터 세기를 자랑한다. 그만큼 머리를 말리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시킬 수 있고, 특히 머리가 길고 숱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드라이어 몸체에 비해 큰 환풍구 덕분에 고출력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뜨거워지지 않는다. 환풍구에 들어가는 에어필터도  2장 더 여분으로 기본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다.

6단계 '온도조절과 풍속조절장치'

온도 조절은 물론 풍속 조절까지 가능해서 자유롭게 스타일링 하기 좋다. 단순히 찬바람, 더운 바람만 설정할 수 있는 기존 헤어 드라이어들에 비해 'FHIHEAT NANO SALON PRO 2100' 는 히트 스위치로 바람의 온도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고, 바람 세기도 팬 스피드 스위치로 조절할 수 있어서 전문가 못지 않게 누구나 자신의 모발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스타일링 및 건조할 수 있다.

모발이 약하거나 손상이 심할 경우에는, 가장 약한 로우-쿨(Low-Cool)로 말리는게 좋고, 바쁜 아침 급속 건조가 필요할 땐 하이-핫(High-Hot)으로 스피디하게 건조하는 것이 좋겠다.

쿨-샷 버튼으로 간편하게!

헤어드라이어 사용중 찬 바람으로 바꾸고 싶을 때 드라이어 앞 쪽에 있는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찬바람이 나왔던 기존 드라이어와 달리 'FHIHEAT NANO SALON PRO 2100' 는 원터치로 눌러 차가운 바람과 따뜻한 바람을 조절할 수 있는 쿨샷 버튼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일링 하면서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굳이 힘을 줘 누를 필요가 없으니 사용이 편리하다. 

디퓨저(Diffuser)

 'FHIHEAT NANO SALON PRO 2100'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함, 디퓨저(Diffuser)는 열을 고르게 분배시켜 머리를 더 빨리 마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

특히, 웨이브 펌을 한 경우에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쉽게 웨이브가 풀리거나 탄력이 떨어질 수가 있는데, 디퓨저를 사용하면 모발이 드라이어 바람에 날리는 것을 막아줘 아름다운 웨이브를 유지하면서 모발을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다.

모발이 땅을 향하게 한 후 디퓨저를 이용해 원을 그리듯이 머리를 말리면 컬과 볼륨이 더 확실히 표현된다. 또한, 무스나 젤 등의 헤어 제품을 바른 후 디퓨저를 이용해 컬을 살려주면 오랜시간 자연스러운 볼륨을 유지할 수 있다.

처음에는 써보지 않은 기능이라 생소하고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이 디퓨저로 모근 부터 시작한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부터 확실히 말려주는 게 두피 건강에 중요한데 뿌리부터 잘 말려주니 확실히 머리카락 빠짐이 줄어든다.

FHI HEAT는 2002년 미국법인 FHI HEAT.INC로 전문 헤어디자이너용 헤어스타일링 기기 기술을 선도하기 시작해 세계적인 수준, 뛰어난 기술과 품질로 인정받아 2008년 인스타일을 비롯 일루어 등 세계적인 패션전문지로부터 올해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된 브랜드이다. 2012년에는 국내의 최고급 호텔 체인에도 납품돼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았다.

20m/sec의 초강력 파워 AC 모터,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발생, Nano-Fuzeion TM 특허기술을 적용해 살균과 보습효과로 모발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FHIHEAT NANO SALON PRO 2100' 헤어 드라이어로 항상 윤기있고 부드러운 머릿결의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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