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차원이 다른 천연 고보습 케어! '라노립스 오리지널 101 오인트먼트'

김수연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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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은 수분이 빨리 증발하고 건조해지기 쉬워 조금만 소홀해도 각질이 일어나 촉촉하게 관리 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환절기나 추운 겨울이면 이런 입술 건조증은 더욱 심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중 고보습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 평소 계절에 상관 없이 입술이 갈라지고 잘 트는 편이라면 천연 성분인 라놀린이 100% 함유된 라노립스(Lanolips, www.lanolips.com/kr) '오리지널 101 오인트먼트'를 사용해보자!

순도 100% 라놀린 성분만 포함된 라노립스의 대표크림인 '오리지널 101 오인트먼트'는 잠들기 직전 건조하고 튼 입술에 두껍게 바르면 8시간 동안 지속돼 다음날 아침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을 되찾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팔꿈치, 큐티클, 눈가 등 건조한 피부 어디에도 사용 가능한 다용도 제품이다.

갓 깎은 양모에서 얻은 오일을 깨끗하게 정제한 천연성분으로 사람의 피지와 유사한 성분을 가진 역사상 가장 오래된 천연 보습제인 '라노립스 오리지널 101 오인트먼트(Lanolips 101 Ointment)'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그리스인들의 피부 보습제 라놀린!

라노립스의 모든 제품은 보습효과가 뛰어난 라놀린 성분을 기본 원료로 하는데, 라놀린은 갓 깎아낸 양모에서 추출한 오일을 엄격한 세정, 정제해 만들어진다. 기원전 700여 년부터 고대 그리스인들이 피부보습을 위해 사용했을 정도로 보습효과가 뛰어나, 현재 많은 화장품 성분으로 사용되고 있다.

휴대하기 편한 17.5g의 용량에 연한 핑크빛의 튜브와 금색 뚜껑을 가진 귀여운 양 캐릭터의 튜브형 타입 보습제이다.

화학성분 ZERO, 100% 천연, 무향, 무색으로 저자극 성분

호주와 뉴질랜드 대자연에서 자란 양의 울(Wool)에서 추출한 100% 천연 라놀린 성분으로 탄생한 라노립스의 대표 상품 101 오인트먼트 보습제는 어떠한 화학성분도 없이 깨끗하게 정제된 라놀린만으로 만들어졌다.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갓난 아기가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순수한 성분이며, 건조한 입술부터 수유로 건조한 유두, 피부 찰과상, 갈라진 팔꿈치, 습진, 가벼운 화상, 잦은 재채기로 건조해진 비강까지, 보습케어가 필요한 모든 피부에 생기를 되찾아주는 멀트 유즈 제품이다. 전 성분에 라놀린, 라놀린 오일 딱 두 가지 밖에 없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연고 같은 쫀쫀한 제형

라노립스 101 오인트먼트는 생각보다 좀 더 되직한 오일밤 타입으로, 손가락으로 녹이거나 문지르면 살짝 녹으면서 발림성이 부드러워진다. 무향에 가까워 냄새에 민감한 사람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연고 제형이라 입술이나 눈가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차원이 다른 '고보습 케어'

라노립스 101 오인트먼트는 응집력도 강하고 제형 자체가 쫀득해서 "너무 찐득한 거 아닌가" 하고 걱정할 수 있는데, 손 끝으로 한 번 덩어리를 뭉개서 녹여주니 생각보다 끈적임이 없으면서 오히려 약간 두꺼운 느낌이기에 고보습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피부에 발랐을 때 처음엔 윤기감은 있지만 시간이 흐른 후 오인트먼트가 잔여물 없이 쏙 흡수돼 건조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줘 스킨케어를 마치고 마지막에 사용해도 좋았다. 특히,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입술도 건조하지 않고 무엇보다 밤새 입술 각질이 불어서 깔끔해진다.

건조한 피부, 영양이 필요한 어디든!!

라노립스에 사용된 라놀린은 수술 후 상처 회복을 위한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수술로 막 생긴 상처에 라놀린을 바르면 보습과 동시에 빠른 치유를 돕는다. 최근 들어 건조해져 갈라진 큐티클에 라노립스 101 오인트먼트를 발라 보았다. 며칠 후, 갈라졌던 큐티클 사이에 확실히 새로운 살이 형성되면서 빠르게 치유됨이 확인됐다.

이처럼, 라노립스 101 오인트먼트는 건조한 피부와 영양이 필요한 피부 어느 곳에든 사용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머리카락이나 손눈썹에 바르면 단백질 성분이 보습과 함께 영양을 공급해주고, 눈가에 펴 발라주면 강력한 보습케어로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보습과 영양까지 제공해준다.

호주의 천연 화장품 라노립스 오리지널 101 오인트먼트는 어떠한 화학 성분도 없이 깨끗하게 정제된 천연 '라놀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 립 & 핸드 케어 전문 브랜드로, 세계 유명 뷰티 어워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바르는 즉시 수분과 보습을 제공해줘 수시로 발라도 좋고, 나이트케어 할 때 사용하는 크림과 섞어서 딥케어를 해도 좋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보습이 필요하거나, 자꾸만 늘어가는 눈가 주름이 고민이라면 '라노립스 101 오인트먼트(Lanolips 101 Ointment)'를 활용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보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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