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세계 최대 규모 '암비안떼 주방용품 박람회' 참가…해외 바이어 호평 잇달아

최소영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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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액기 대표 브랜드 휴롬(회장 김영기)이 지난 15~19일,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 '2013 독일 암비안떼(ambiente) 박람회'에 참가했다.

'2013 독일 암비안떼 소비재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로서 전 세계 81개국 4,688여 개의 업체와 14만 명의 소비재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휴롬은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 참여해 대한민국 스마트 가전제품의 위상을 드높였다.

휴롬은 홍보 부스에서 다양한 모델의 휴롬 원액기를 전시했고,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과시금치 주스(사과+시금치+바질)'와 '비트사과 주스(비트+사과+레몬)' 2가지 레시피로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휴롬은 "이번 전시회에서 SSS(Slow Squeezing System)기술을 적용한 원액기로 착즙한 비트사과 주스 맛에 해외 바이어들의 잇단 호평이 이어졌고 주스 무료 시음행사에서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 참관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며 준비한 모든 주스가 매진될 정도였다"고 전했다.

휴롬 관계자는 "최근 유럽에서는 성인병 증가로 과일, 채소 위주의 식습관 변화 노력과 함께 원액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휴롬은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 백화점에서 유통 모델인 HF-SBF06의 해외 수출 활성화에 기여했고 앞으로 활발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가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원액기 브랜드 휴롬은 미국을 비롯해 중국, 영국 등 총 50개국 수출을 달성하는 등 전 세계에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고 있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주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여성들이 꼭 갖고 싶은 주방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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