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제47회 납세자의 날'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최소영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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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액기 브랜드 휴롬(회장 김영기)이 4일, 경남 김해세무서에서 진행된 '제47회 납세자의 날 수상식'에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납세자의 날'은 국민의 납세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3일 기념식을 거행하고 성실 납세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성실 납세 수상자에게는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 세무조사 유예, 납기 연장 시 납세 담보 완화 등 이용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롬은 꾸준히 성실한 납세의무의 이행으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했고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하해 타의 모범이 된 점을 인정 받아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휴롬 김재원 대표이사는 "휴롬은 인류의 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올바른 식문화를 위해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이다"라며 "인류의 행복과 안녕의 기반이 되는 준법경영에 앞장서고 사회적 도리를 다하여 앞으로도 업계의 귀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원액기 브랜드 휴롬은 2012년 무역의 날에서 '7천만 불탑'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가전업계 위상을 높였다. 이 외에도 2012 나눔의 밤 행사에서는 근로장애인 모범기업체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타의 모범이 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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