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3] 리스템, 전자동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진단 장비 선보일 예정

유나영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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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템(대표 문창호, www.listem.co.kr)은 오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3)'에 참가해 전자동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진단 장비 'ADR'을 선보인다.

3년에 걸쳐 개발된 ADR은 전자동 Tube 및 Detector 위치제어를 통해 환자처리 능력이 뛰어나며, Auto sync/Auto Tracking 기능과 Auto merge 기능을 갖추었다. Tube에는 LCD Touch Screen을 제공해 환자 및 장비정보 확인과 구동이 용이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영상을 촬영, 확인, PACS로 전송하는 등 우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제공한다.

또한, 부위별 LUT(Look up Table)와 노이즈 제거기능으로 뛰어난 영상화질을 선보이며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로 현재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강북삼성병원, 연세대학교 원주기독병원, 태릉 선수촌병원 등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국내의료기기산업의 발전을 50여년간 이끌어온 리스템은 일반촬영, 특수촬영 등 진단용 X-RAY System을 개발, 생산하는 대표적인 의료기기 전문회사이다.

한편, KIMES 2013(www.kimes.kr)은 국내외의 우수한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 의학기술 발전,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KIMES 2013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종 의료 서비스, 진단용기기, 검사용기기, 한방기기, 의료정보시스템, 물리치료기, 제약관련기기, 수술장비, 응급장비, 동물용 의료장비 등 의료 산업 관련 제품들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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