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3 현장] 고화질 디지털액자 선보인 '카멜'

신두영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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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www.camelcorp.co.kr)은 3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3)'에 참가해 고화질의 다용도 디지털액자를 대거 선보였다.

이번 시프리미엄에서 선보인 다양한 인치의 디지털액자는 사진슬라이드 및 음악(MP3) 감상도 가능하며, 최대 32GB까지 지원해 다양한 사진을 800×600의 해상도로 최적화된 환경에서 사진 및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카멜의 주력 제품모델은 6 inch(PF-6010)~19 inch(PF1910)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있으며, 사용자의 용도에 맞춰 PF-6020V(무광재질), PF-6030V(유광재질), 6 Inch 세로(버티컬 Type) 등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6 inch 디지털액자는 480×800의 해상도로, 기존의 가로형 전자액자에서 세로사진 재생 시 발생했던 좌우여백이 사라져 세로사진을 원본비율 그대로 크고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제품과 달리 화면을 2분할해 각기 다른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이를 통해 관공서, 금융기관, 일반기업 등에서 고객서비스를 위한 네임카드, 전자명찰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영업시간을 알리는 메시지를 남기거나 부재중, 식사중 등을 알리는 디스플레이(DID)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코엑스(Coex), 한국판촉물제조협회(KGIA),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ICEM)이 주최하는 SIPREMIUM 2013(시프리미엄 2013, www.sipremium.com)은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다. 이번 시프리미엄 2013에서는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또한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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