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7전략소개] JVC, 하이엔드 LCD TV와 슬림 프로젝션TV에 집중!

서민호 20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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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7') -- <Visual News> JVC는 2세대 TV기술인 HD D-ILA 기반의 프로젝션TV를 이번 전시회에서도 주력으로 선보였다.

특히 랙을 포함한 두께가 369mm에 불과한 슈퍼슬림 65인치 프로젝션 TV가 주목받았다. 평판TV 못지 않은 공간활용도를 자랑하는 이 제품은 3 Chip D-ILA LCOS 기술을 활용해 고휘도, 고화질을 자랑하며 명암비 10,000:1을 지원하고 2개의 HDMI단자를 탑재한 하이엔드 모델이다. 가격은 약 3천 유로가 될 전망이다.

(사진설명: JVC 풀HD 프로젝션 TV. 평판TV 못지 않은 화질과 두께, 시야각을 제공해 글로벌 가전 브랜드들이 주목하고 있는 제품이다)

(사진설명: 작년에 선보였던 110인치 대형 HD D-ILA 프로젝션TV. 일본 시장에서 몇 대가 실제 판매됐다. JVC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CE트렌드가 친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며 110인치 대형 HD D-ILA 프로젝션 TV의 마케팅 키워드는 '저전력 소비'라고 밝혔다)

또 다른 HD-ILA기술 기반의 주요 제품 중 하나가 아이리스 기능 없이 명암비(Native Contrast Ratio) 3만 대 1을 지원하는 프로젝터다. 11월 말에 시장에 나올 예정으로 홈시네마 매니아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사진설명: JVC가 구상하는 풀HD월드. 캠코더와 프로젝터, TV가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TV분야에서 JVC는 한정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집중하기 위해 작년 IFA전에 이미 PDP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TV비즈니스에서는 하이엔드 LCD TV와 슬림 HD-ILA 프로젝션 TV에 주력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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