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와 렉스턴을 닮은 스마트 디지털도어락!

박태준 200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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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홈네트워크 전문기업 퍼스텍I&C(www.firstech.co.kr)가 자동차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내구성, 안정성, 편리성의 3박자를 갖춘 자동차 모양의 스마트 디지털도어락 '마이키 쏘렌토(Sorento)'와 '마이키 렉스턴(REXTON)'를 소개했다.

지난 6월에 출시한 이 제품은 스마트카드와 비밀번호 겸용 또는 터치키와 비밀번호 겸용의 두 가지 형태로, 스마트카드는 복제가 불가능하고 교통카드로 활용할 수 있으며 고전압 전기충격에도 안전하고 화재 감지센서 내장으로 내측몸체의 온도가 60℃ 이상일 때 자동으로 열려 안정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화재 발생 시나 전원공급이 중단됐을 때 출입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버튼을 야광으로 처리했으며, 스마트카드를 가져다 대는 키 터치 부분을 타 제품과 달리 윗부분에 장착해 편리성을 강화했다.

최근 디지털도어락 업체들에 가장 문의가 잦은 두 가지 문제도 해결했다. 별도의 램프작동으로 건전지 교환시기를 알려주는 기능과 내부 이중 잠금이 설정된 상태에서 비상핸들을 강제로 돌리면 이중 잠금 장치가 기계적으로 열리면서 문이 열리는 기능이 그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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