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7전략소개] 파이오니어, '블랙'으로 승부한다

서민호 2007-09-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7') -- <Visual News> 파이오니어의 IFA 2007 마케팅 키워드는 '블랙'이다.

파이오니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블랙패널로 만든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파이오니어는 블랙패널을 선보일 때마다 각 세대별로 어떤 한 가지 부분만 개선했는데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모든 측면을 개선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이더넷 인풋이 있는 블루레이 신제품을 첫 공개했다. PR관계자는 "IFA에 나와 있는 모든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중 가장 독창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를 홈네트워크에 연결해 PC나 다른 디바이스에 저장된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외에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10채널 앰프의 프로토타입이 선보였다. 10개 앰프가 10개의 스피커에 각각 대응한다. 'susano'는 프로젝트 명이다.

(사진설명: 위에서부터 HDD/DVD 하이브리드 레코더 'DVR-LX70D'(1,399유로), 1080/24p대응BD플레이어 'BDP-LX70A'(1,499유로), AV앰프 'VSX-LX70'(1,599유로))

(사진설명: 10채널 AV앰프 'SC-LX90', 프로젝트명은 'SUSANO')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