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포멕스, 야외촬영에서 활용도가 높은 'PERI BOUNCE 시리즈' 출시

권세창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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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자재 전문 기업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 www.fomex.com)가 'PERI BOUNCE' 시리즈(SUN DIFFUSOR, REFLECTOR, FRAME REFLECTOR, FRAME BUTTERFLY)를 출시했다.

'PERI BOUNCE' 시리즈는 사진 및 영상 촬영 시 메인으로 비춰지는 빛을 반사시키거나 빛의 양을 조절해줄 수 있는 촬영 보조용품으로 특히 태양광을 주로 사용하는 야외촬영에서 활용도가 높다.

페리바운스의 구조는 촬영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고안된 제품으로 알루미늄 소재의 원형프레임으로 제작돼 무게를 경량화했으며 강도를 높여 휘어지거나 부러지는 일이 없는 견고함을 제공한다. 파이프 안에 탄성코드를 삽입해 분실 염려 없이 손쉽고 빠른 조립과 분해가 가능하다.

또한 해체 시 부피가 최소화돼 캐리어 백에 담을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쉬워졌으며 디퓨저를 포함한 다양한 색상(FRAME RELECTOR: 5가지, REFLECTOR: 6가지)의 원단은 촬영 조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페리바운스 시리즈를 만들어낸 현대포멕스 기업부설 연구소에서는 "앞으로 촬영 환경을 개선할 혁신적인 제품을 해외 전시회 및 국내 전시를 통해 선보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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