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액기 휴롬이 제안하는 4월 이 달의 레시피, 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면역력 부스터 주스'

최소영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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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생강주스'는 기침, 천식, 가래 등 기관지 질환에 효과적
비타민이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면역력 강화시켜 감기 예방, 피부 미백효과
'밀싹주스'는 혈액 정화작용을 도와 아토피 등 피부질환 개선

춘분이 지났지만 아침과 저녁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면서 감기환자들이 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대륙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호흡기 질환과 피부 트러블까지 겹치면서 병원을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환경의 변화가 클수록 내적인 요소를 강화시켜야 호흡기 질환, 피부 트러블과 같은 세균성 질환으로부터 오랫동안 보호받을 수 있다. 이에 휴롬은 체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면역력 부스터 주스'로 봄철 건강관리를 안전하게 지키고자 한다.

감기, 비염 등 기관지 질환으로 고생한다면 천연 비염치료제 '배생강주스' 추천!

그리스 역사가 호머가 '신의 선물'이라고 극찬한 과일 배는 칼륨과 유기산이 풍부해 기관지 질환에 좋다. 가래를 억제하고 해열작용을 도우며 기침, 천식에도 효과적이다. 생강은 기침, 가래증상을 완화시켜 비염에 좋은 음식이며 배와 생강을 함께 착즙하면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해진다. 만드는 법은 휴롬 원액기에 복합망을 이용해 씨와 껍질째 적당한 크기로 썰은 배를 넣고 착즙한다. 이 때 저민 생강을 한 조각 넣어 함께 착즙하면 배생강주스가 완성된다.

새콤한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피부 트러블 안녕~

오렌지는 칼륨,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효과가 있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특히, 거칠고 건조한 피부, 기미, 주근깨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은 오렌지 겉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복합망을 이용해 천천히 넣어 착즙한다. 오렌지의 흰 섬유질에서 쓴맛이 날 경우엔, 바나나를 조금 넣으면 더욱 맛있게 마실 수 있다.

아토피 등 피부질환으로 고생한다면 밀싹 주스 권장!

밀싹은 밀의 어린새싹(약 20cm)으로 혈액 정화작용을 도와 피부트러블 완화 및 피부톤을 개선시킨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이 외에도 노폐물을 분해하고 배출시켜 중금속 배출, 고지혈증 예방, 암예방에도 좋다. 만드는 법은 밀싹을 원액기에 넣고 착즙하면 된다. 그러나 밀싹 특유의 향이 익숙치 않다면 사과와 바나나를 추가하면 달콤한 밀싹주스를 즐길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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