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인 차이나 2013 현장] 특허출원 패치워크 디자인 선보인 '예솜(yesom)'

최소영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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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솜(대표 신운섭, www.yesom.net)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차이나(PREVIEW IN CHINA)'에 참가해 천연염색 의류와 특허출원된 패치워크 디자인의 아트웨어 Eco-Friendly Natural Dyeing Fabrics 실크, 면, 마, 레이온 등을 선보였다.

2008년 론칭한 예솜은 천연염색 대표기업으로, 커리어 캐주얼 디자인에서부터 큐티하면서 아방가르드 한 여성미를 강조한 디자인 등까지 다양하게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친환경 브랜드로는 아사아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한 바 있으며 2009년 벤처 및 ISO 인정업체로 선정됐다.

예솜 신운섭 대표는 "천연염색 의류는 슬로(Slow) 패션으로 4계절 유행을 타지 않고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물빠짐을 방지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의 천연염색을 배우고자 하는 중국 관계자들이 많았다. 한국의 천연 염색 문화를 전 세계 알리는데 노력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뷰 인 차이나(Preview in China)는 '중국국제의류액세서리박람회(CHIC) 2013′와 동시에 개최돼 한국 패션의류 브랜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백화점, 총판대리상, 라이선스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망을 통한 중국 내수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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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특허출원된 패치워크 디자인)

(사진설명: 천연염색 의류를 선보인 예솜 신운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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