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보급형 PC플랫폼 위한 mGPU 발표!

서민호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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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유일한 독립 GPU 개발업체인 엔비디아는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PC를 위한 지포스 7 시리즈 마더보드 GPU(mGPU) 제품군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시장조사 기업 존 페디 리서치(Jon Peddie Research)의 존 페디(Jon Peddie) 사장은 “강력한 그래픽은 게이머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어도비 아크로뱃, 세컨드라이프, 애플 아이튠스와 같은 인기 어플리케이션이 최신 GPU의 기능을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새로운 지포스 mGPU 발표는 엔비디아가 보급형 PC 플랫폼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새로운 그래픽 기술 분야로 진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지포스 7150 mGPU는 기존의 통합 그래픽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초급 사용자용 독립(discrete) GPU 수준의 성능과 우수한 그래픽 호환성을 전달한다. 지포스 7150, 7100 및 7050 mGPU는 코어 2, 펜티엄, 셀러론 CPU에서 곧 출시될 45나노 인텔 ‘펜린(Penryn)’ 프로세서까지 인텔의 모든 CPU 제품군과 1333MHz FSB(frontside bus) 기술과 같은 다른 새로운 특징들을 지원한다.

AMD나 인텔 프로세서를 이용해 비용대비 효율이 높은 PC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단일 칩 솔루션으로 설계된 모든 지포스 7 시리즈 mGPU는 윈도우즈 비스타에서 프리미엄 그래픽 경험을 전달하며, 사용자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향상된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기능을 포함하는 엔비디아 엔포스 코어로직을 기능적으로 활용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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