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국내 소형차 시장 뒤흔들 '벤츠 뉴 A-클래스' 집중 해부!

최상운 20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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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13 서울모터쇼에서 콤팩트카 뉴 A-클래스를 선보였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이는 뉴 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스포티 콤팩트 모델이다.
 
뉴 A-클래스는 콤팩트 클래스 최고의 진취적인 디자인으로 콘셉트 A-클래스의 디자인 역동성을 현실화했다. 클래식한 투-박스 디자인의 신선한 재해석과 독특한 캐릭터 라인은 스포티한 감성의 뉴 A-클래스를 탄생시켰다. 이전 모델보다 18cm 자세를 낮춘 뉴 A-클래스의 입체적 라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형적인 디자인 언어가 콤팩트 클래스에도 반영됐음을 시사해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부 또한 고급 소재와 실버 크롬 트림 등으로 세련되고 스포티한 매력을 자아낸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A-클래스에는 109마력에서 211마력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들이 탑재된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은 역동적인 성능과 함께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뉴 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최초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단 99g /km이라는 놀라운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뉴 A-클래스에는 동급 최초로 레이더 기반의 충돌 방지 어시스트가 (COLLISION PREVENTION ASSIST)가 기본 적용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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