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TEC2007전략소개] 닛산차에 날개를 달다, 카윙즈!

황선화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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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3세대 이동통신 시장이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곳이 일본인만큼 자동차에도 관련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닛산은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카윙즈(CARWINGS)'를 홍보하기 위해서 일본 자동차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씨텍(CEATEC)에 부스를 설치했다.

'카윙즈(CARWINGS)'는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3G 휴대폰을 사용해 차 안에서 인터넷 콘텐츠를 즐기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야후(Yahoo), 요미우리 신문 등과의 제휴를 통해 특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검색창을 이용한 검색은 아직 불가능하지만 야후 메뉴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을 안내 받거나 운전을 하면서 업데이트 되는 요미우리 신문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또한 교통체증을 피해 갈 수 있는 리얼타임 교통정보 서비스 'VICS'를 비롯해 전화 상담원이 경로를 설명해주는 '리얼타임 보이스 가이드'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닛산은 사람의 위치를 인식해 골목 등에서 갑자기 사람이 나와서 사고가 나는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서비스를 NTT도코모와 함께 준비 중에 있다.

(사진설명: CARWINGS 서비스는 CEATEC 야후 키노트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졌다. 우측은 유명 음식점 정보 안내 서비스)

(사진설명: 헤드셋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전화 상담원에게 연결돼 상담원이 차량에 지도를 띄우며 경로를 설명해준다)

(사진설명: CARWINGS 서비스로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어 연비가 절감된다는 점을 표현한 도표)

(사진설명: 닛산은 사람의 위치를 인식해 골목 등에서 갑자기 사람이 나와서 사고가 나는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서비스를 NTT도코모와 함께 준비 중에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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