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TEC2007전략소개] 도시바, 차세대 DVD도 PC 속으로!

유다움 20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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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작년 CEATEC에서 촉발되어 전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차세대 DVD의 표준 경쟁은 이제 각 진영의 상황에 특화된 방향으로 진행되며 보다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도시바는 씨텍(CEATEC) 넷째날 가진 HD-DVD 키노트 스피치에서 "CE와 IT의 융합"을 키워드로 제시하며, PC에 HD DVD 드라이브 탑재를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PC로 영화를 즐기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PC가 플레이어 못지않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도시바는 이러한 흐름에 부응해 2008년까지 500만대의 PC에 HD DVD 드라이브를 탑재할 계획이다.

이는 이미 글로벌 가전 기업으로 구성된 우군을 상당수 확보한 블루레이 진영의 플레이어 공세를, PC의 기존 DVD 생산 라인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HD DVD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맞서 나가는 전략으로 관측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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