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터치화면 탑재한 미쓰비시 하이엔드폰

윤주희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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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미쓰비시는 씨텍(CEATEC) 2007에서 폴더형의 터치패널을 가진 휴대폰 'D800iDS'를 소개했다.

두 개의 화면과 터치패널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고 터치패널을 통해 손으로 글을 써넣을 수 있다. 자신의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페인트'기능이 탑재돼 있고 키를 눌렀을 때 진동하는 '포스리액터'도 탑재됐다.

독특한 도트 일루미네이션을 탑재했으며 2007년 굿 디자인상 특별상 유니크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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