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3] 오르다코리아, 자석가베·첫발견프로그램 등 교구재 대거 소개

신두영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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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대표 정동범, www.orda.co.kr)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SETEC에서 개최되는 '2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오르다, 자석가베, 첫발견프로그램 등의 대표 교구재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 오르다 제품 사진)

이번 박람회에 선보인 게임식 교구 '오르다'는 유태인 영재교육을 기반으로 한 게임식 놀이교육으로 즐거운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적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다. 특히 아동의 자발적인 흥미와 즐거움을 통해 논리, 수학적 사고능력 및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며, 이런 사고를 평생 습관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오르다는 소그룹 중심의 게임식 활동은 인지발달과 함께 사회성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며, 사랑(18종), 창의(20종), 논리(18종) 등 총 3단계로 구성됐다.

가베교육의 결정체인 '자석가베'는 가베블록에 회전형 자석을 부착해 블록간의 연결에 자유성을 부여한 가베다. 돌리기, 비틀기, 기울이기 등의 자유로운 구성이 용이하며 다양한 방식의 창작활동이 아동 주도적으로 이루어지는 신개념 가베로, 본가베(M가베)와 활동가베 A, B로 구성됐다.

'첫발견 프로그램'은 세계적 명성의 백과사전식 아동도서 '첫발견시리즈'와 오르다코리아의 영유아 활동 프로그램이 만난 인지발달 전문 프로그램으로, 총 3단계의 전 15개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영유아 인지발달에 맞춰 유아가 즐겁게 활동하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문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2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3 Spring)'은 유아교육 공식인증 업체만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유아 교육 전문 전시회다. 올해 SETEC 전시회는 ▲ 1관은 학습, 외국어관, ▲ 2관은 원용품, 학습용품, 가구, 시설관, ▲ 3관은 도서, 문구, 교구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교육 특화 전시회로서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들을 위한 볼거리가 예년보다 더 많이 기획돼 있으며, 현장 체험 및 세미나가 항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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