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3] 일가솔라, 태양광온수기 전시

취재2팀 20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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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솔라(대표 판창강, www.ejaisolar.com)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3'에 참가해 다양한 태양광 온수기를 선보였다.

일가솔라의 태양광온수기는 냉수를 코일 파이프를 거쳐 바로 온수로 가열할수 있어, 수질이 깨끗하고 효율 및 보온성이 뛰어나  85°C물을 72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다.

일가솔라 관계자는 "1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5년부터 유럽 진출에 나서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안정된 소비자를 확보하고 있고 시장을 넓히기 위해 아시아, 중동등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신재생 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태양광(PV Korea), 풍력(Wind Power Korea), 연료전지(Fuel Cell Korea) 세 가지 키워드를 특화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주관사인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개최된 '10주년 기념 개막포럼'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올해 'IGEEC 2013'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 수력, LED,  태양열, 수소, 지열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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