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 출시

최소영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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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155년 전통의 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미니 엑셀리오 그릴'을 출시했다. 테팔 미니 엑셀리오는 테팔 그릴만의 장점은 그대로 지니고 있으면서 1~2인용의 미니 사이즈로 쉽고 간편하게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신제품이다.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은 1~2인용 미니 사이즈로 싱글족이나 신혼부부, 또는 엄마와 아이 단 둘이 식사를 할 경우 가볍게 꺼내어 식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테팔의 인기제품 엑셀리오 엠비언스 그릴과 비교해 크기가 약 40% 축소되어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28cm프라이팬이 들어가는 공간이면 보관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은 테팔만의 뛰어난 기술이 적용되어 기름기 없이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음식에서 나온 기름이 그릴선을 따라 물받이판 아래로 빠지도록 설계돼 기름기 없이 담백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단계 자동 온도 조절기가 있어 재료에 따라 알맞은 온도를 선택할 수 있고, 요리를 하는 동안에 일정 온도를 유지시켜 음식의 맛을 좋게 해준다. 여기에 요리를 시작할 최적의 온도를 알려주는 테팔 열센서가 적용돼 있어 재료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살린 요리가 가능하다.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은 그릴판이 열선을 감싸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음식에서 나온 기름이 열선에 닿아 타면서 발생하는 연기를 최소화 시켜준다. 그리고 물받이판에 채워놓은 물이 냄새와 연기를 한 번에 잡아주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보다 쾌적하고 즐겁게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열선과 본체를 제외한 그릴의 모든 부분이 100% 분리되는 '분리형 매직 클린 시스템'이 반영돼 있어 사용 후 세척이 쉽고 간편하며,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릴의 본체는 사면이 열에 쉽게 뜨거워지지 않는 내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요리를 하는 도중에 데일 염려 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다.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은 싱글이나 가족 인원이 적은 가정에서 쓰기에 편리한 미니 사이즈에 기존 그릴의 우수한 성능은 그대로 갖추고 있어 보다 많은 가정에서  쉽고 편리하게 근사한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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