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으로 만들었다, 벤틀리 럭셔리 쿠페 '브룩랜즈' -내부

이승현 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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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Tokyo Motor Show 2007') -- <Visual News> 벤틀리는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2007 동경모터쇼에서 럭셔리 쿠페디자인의 '브룩랜즈(Brooklands)'를 선보였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이 차량은 트윈터보 V8 6.75리터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 530마력의 힘을 자랑한다.

24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치바현 마쿠하리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총 11개 국가에서 241개 업체가 참여해 520여 개의 차량을 전시한다. 동경모터쇼는 완벽한 서비스 시설을 갖춘 모터쇼로 유명하며 파리, 제네바, 디트로이트, 프랑크푸르트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로 꼽힌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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