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잉인터내쇼날, 서울커피엑스포서 1급 바리스타 머신 콘티 'X-one TCi' 공개

남정완 2013-04-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두잉인터내쇼날(대표 박정수, www.doing.co.kr)은 4월 11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1급 바리스타 시험장 공식 머신인 'X-one TCi'를 공개했다.

콘티(CONTI) 사의 X-one TCi 모델은 반자동 커피 머신으로, 그룹별 온도 세팅이 가능한 TCI 시스템이 특징이다. 각 버튼마다 물 양과 웨이팅 시간을 조정 가능하며, 스팀 레버를 위 아래로 움직여 Steam, Flush 기능을 구현한다. 온수 버튼 2개에 연속 추출 15잔 내외까지 동일한 온도를 유지하는 안정성을 갖췄다.

풍부한 드라이 스팀, PID 시스템의 보일러로 일정한 커피 추출 온도를 유지하며 디스플레이에서 커피 추출과 관련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Tall cup 모델로, 큰 사이즈의 컵에 바로 추출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넓은 컵워머 공간, 배수가 용이한 구조, 고급스런 불빛조명과 스테인리스 재질의 미려한 디자인까지 갖췄다.

두잉인터내쇼날은 전자동 머신인 쉐러(Schaerer), 반자동 머신 콘티(Conti), 레네카(Reneka) 및 드립머신, 커피분쇄기 등 다양한 커피 기구와 용품, 액세서리 등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2013년 커피 관련 전시회의 포문을 연 이번 전시회는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신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더욱 참신한 품목들과 커피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모습으로 베이커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0개사, 500부스가 참여하며, 커피 관련 소품, 서비스, 외식, 설비 등 다채로운 제품군으로 꾸며진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