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전 재촉하는 펭귄 로봇

유다움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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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Tokyo Motor Show 2007') -- <Visual News> 파이오니어(Pioneer)는 동경모터쇼 2007에서 운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차량용 로보트 ‘인 비히클 파트너(In-Vehicle Partner)’를 소개했다.

펭귄 모양을 하고 360도 회전이 가능한 이 로보트는 카메라로 드라이버를 식별할 뿐 아니라 내장하고 있는 센서로 급발진 등이 감지되면 불안해하거나 토라지는 것으로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재촉한다. 또한 카메라로 차 밖의 풍경을 골라 촬영하거나 운전자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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