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 화사해지다, 블루팝 '컬러 에디션' 출시

남정완 2013-04-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컴아트씨앤씨(www.comartcnc.com)는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팝(BluePOP)'의 밝고 경쾌한 색상인 스카이블루, 핫핑크 에디션을 출시한다.

지난해 출시한 블루팝 S301은 스테레오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10g의 경량성을 강조하며 우수한 통화품질과 사운드를 앞세운 제품이다,

블루투스 액세서리는 최근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빨라지면서 기능과 디자인이 다양해지고 품질이 향상되고 있다. 이어폰 제품의 경우에는 유선 이어폰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음질이나 통화품질을 상당부분 개선했으며 충전/사용시간을 대폭 늘려 사용자 체감 만족도를 높인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음향기기뿐만 아니라 키보드와 같은 입력기기의 경우 블루투스 제품이 눈에 띄게 늘어났으며 블루투스 액세서리 기기들을 통합하는 네트워크 제품들도 출시돼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보다 쾌적한 모바일 환경 구축을 도와주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스카이블루', '핫핑크' 두 가지 색상은 봄 시즌을 맞아 원색과 파스텔 톤의 화사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봄 철 패션코드로 이어폰을 활용할 수 있다. 기존의 블랙, 화이트의 모던한 색상과 함께 구매 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컴아트씨앤씨 정혁진 차장은 "지난 해 KITAS 전시회에 참가해 부스에서 선보인 제품 라인을 위주로 올해 내 3가지 신제품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