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2013 이노스타 주방소형가전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최소영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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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실버 색상으로 고급스러움 더하고, 주스캡 추가해 편리성 높이고

두부, 이유식,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건강식 레시피 개발 활성화

휴롬(대표 김영기)이 2013 이노스타에서 주방소형가전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이노스타(INNO STAR)는 혁신상품, 서비스 품질, 디자인 품질 업그레이드 등 소비자 조사를 거쳐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브랜드 및 상품에게 주는 인증제도로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관한다. 휴롬은 과일, 채소의 착즙과정에서 제품에 발생하는 착색현상을 없애고, 주방의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블랙앤실버로 제품컬러와 디자인을 개발하며 주방소형가전 부문에서 2년 연속 품질과 디자인 혁신상품 1위로 선정됐다.

또한, 주스캡을 개발해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의 과일, 채소를 착즙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면서 한 가지 주스로 부족할 수 있는 체내의 영양소를 보완했다. 주부들의 최대 고민인 번거로운 세척과정을 줄일 수 있도록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이지세척(Easy Cleaning)이 가능하게 된 점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는데 기여했다.

휴롬 김영기 대표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애정어린 조언에 귀 기울이며 제품개발에 힘써온 것이 휴롬을 2년 연속 주방소형가전부문 1위의 영광을 얻게 했다."라며 "주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식 레시피 개발에도 힘써 휴롬이 가족 건강을 지키는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상을 수상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주부들로부터 혁신적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이 응집된 가전 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은 전세계 70개국, 14,000여건에 달하는 가장 큰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국내에서는 삼성, LG, KIA 등이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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