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일깨워주는 이영애 TVC 온에어

최소영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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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대표이사 정영두)이 5월 1일부터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일깨워주는 이영애 TVC를 온에어 했다.

이번 TVC는 건강한 라이프를 추구하는 휴롬이 이영애와 함께하는 세 번째 광고이다. 채소, 과일 섭취를 꺼리는 아이들에게 아동기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바로 잡기 위한 컨셉으로 기획 및 제작 됐다.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 편은 채소, 과일만을 귀신같이 골라내는 편식이 심한 아동기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휴롬을 사용하며 채소, 과일과 친숙해지고 채소, 과일 섭취가 즐거워진다는 내용이다. 특히,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 이영애가 채소를 잘 먹는 아역배우 정지훈 어린이를 바라보며 흐믓한 미소를 짓는 표정이 돋보인다.

정지훈 아역배우는 이번 TVC를 위해 1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으며, 아들로서 귀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맘껏 선보이며 이영애의 흐믓한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휴롬 정영두 대표이사는 "채소, 과일을 억지로 먹이려 하기 보다는 자발적으로 채소, 과일을 좋아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시키는데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라며 "휴롬은 앞으로도 채소, 과일을 섭취 당위성과 식습관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등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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