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2007 벤처디자인상 수상한 HD영상재생기 출시예정

최민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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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영상기기전문기업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HD영상재생기 '타라칸(TARAKAN)'의 후속 모델인 ‘HVP-M3N’을 오는 12월 내에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디지털TV를 판매하는 전자제품 매장,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에서 사용되는 풀HD급 영상재생 및 분배기로 여러 대의 풀HD급 디지털 TV(PDP, LCD)에 같은 화면을 동시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후속 모델은 기존에 함께 구성했던 재생기와 분배기 기능을 별도의 제품으로 분리해 필요한 것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동일화 시켜 큐빅형태로 함께 구성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를 통해 스트리빙 소스 및 펌웨어 업데이트를 손쉽게 할 수 있고 영상처리 속도를 23메가에서 45메가bps로 높였다.

한편, 이 제품은 지난 11월 7일 2007 벤처디자인상 부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의: 02-6330-233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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