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갤럭시S4용 충격흡수 범퍼케이스 '세띠' 출시

손은경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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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스마트폰의 경우 대화면 액정과 화면 테두리(베젤)가 점점 얇아지면서 파손에 대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점점 약해지는 스마트폰의 내구성 탓에 충격방지(Anti Shock) 기능성 보호케이스와 강화필름 등 기기 보호 액세서리를 찾는 수요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는 갤럭시S4용 충격방지 범퍼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트뮤가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S4 케이스는 쉽게 노후화되는 실리콘케이스와 다르게 특수 강화우레탄(TPU) 소재를 사용, 모서리 부분의 충격 흡수 기능에 중점을 뒀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바(범퍼) 타입 형태로 양 사이드에 자연스러운 물결 모양의 홈이 파여 손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그립라인 기능이 돋보인다. 유선형의 부드러운 곡선미는 손에 딱 붙는 듯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케이스 안쪽 면에 신분증,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편리하며, 단말기에 내장된 NFC 유심은 통신 기능에 간섭을 주지 않아 실용성을 배가시켰다. 특히, 러기드(Rugged) 보호기능 케이스임에도 기존의 평범한 디자인에서 탈피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명화그림을 모티브로 한 케이스, 예술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트뮤는 이번 신제품에도 명화 콜라보레이션을 적용했다.

아트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야외활동이 많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 레포츠족, 캠핑족들을 위한 슬림디자인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능성 케이스"라고 표현했다. 향후 갤럭시S4 케이스 외에도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프로, 아이폰5, 베가 아이언 등 다양한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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