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비노 베이비(Aveeno Baby), 오트밀로 24시간 촉촉하게~

김수연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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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약한 아기 피부는 피부막이 매우 얇고 피지 관리도 부족해 쉽게 건조해지고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평소 아토피 피부염을 앓았던 아이라면 건조해진 피부로 인해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순하고 보습이 탁월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베이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에서 출시한 아비노 베이비 데일리 라인(Daily Line)은 순하고 탁월한 보습력을 지닌 콜로이달 오트밀이 주성분이며, 전 세계 엄마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24시간 유지되는 보습력으로 입소문난 브랜드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Daily Moisture Lotion)과 워시 앤 샴푸(Wash & Shampoo)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신생아도 사용 가능한 데일리 '워시 앤 샴푸(Sash & Shampoo)'

워시 앤 샴푸는 저자극 포뮬라 성분을 함유해 신생아도 사용 가능한 티어프리(Tear-Free) 제품이다. 비누 성분과 같은 일반 알칼리성 세안제를 함유하지 않아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다.

산뜻한 향기과 함께 거품 또한 풍부해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천연 오트밀 성분을 강화해 목욕 직후에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수분을 잡아준다.

24시간 보습 유지해주는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Daily Moisture Lotion)'

24시간 보습을 유지해주는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은 오트밀과 디메치콘 포뮬라가 함유돼 건조하고 거친 아기 피부에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어 오랜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끈적임 No! 산뜻한 보습력 Yes!

자연에서 유래한 독특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아비노 베이비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은 피부과 테스트 완료했으며, 인공향과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여린 아이 피부에 적합하다. 

탱탱하면서 쫀득한 하얀 크림 같은 제형이 매트 하지 않고 부드럽게 피부에 발린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 건조를 유발하는 알콜 성분이 없어 촉촉함을 유지하며, 땀샘을 막지 않는다.

안전하고 편리한 펌핑 입구!

펌핑형으로 된 로션과 바스는 아이 목욕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보관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졌다. 엄마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이가 장난치다가 펌프질을 해 바닥에 주르륵 쏟아지거나, 여행 시 가방에 휴대하다 다른 물건에 눌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비노 데일리 라인은 펌핑 입구를 Open 방향 또는 Close 방향으로 30도 정도 돌려주면 로션이 나오거나 세지 않게 만들어져 있어 깔끔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가정에서 시작된 촉촉함의 비결 - '오트밀 60년 전통요법'

피부를 위한 전문 제품이 없던 시절, 미국의 엄마들은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촉촉함을 지켜주는 오트밀을 욕조에 풀어 아이들을 목욕시켰다. 엄마들의 지혜에서 출발한 아비노 베이비의 오트밀 과학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엄마의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아기뿐만 아니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학생, 쉴 틈이 없는 엄마들의 손과 갈라진 뒷꿈치에 발라도 효과가 좋다.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 라인으로 매일매일 달라지는 피부를 확인해 보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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