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제품] 행남자기, 생활자기에 예술적 감성을 담은 디자이너스 컬렉션

최영무 20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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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스 컬렉션은 지난 2001년 행남자기 창립 60주년 기획으로 정구호, 지춘희, 진태옥, 이영희, 이광희, 강진영 등 국내 정상급 패션디자이너 6인이 참여했던 ‘유명 디자이너와 도자기의 만남’ 프로젝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생활자기로서의 용도뿐 아니라 디자인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하는 등 생활자기에 예술적 감성을 담은 제품이다. 행남자기는 제품의 글로벌화가 필요하다는 경영 전략하에 지난 2004년 이후부터 명품 도자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작업을 거쳤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가 이번 아릭레비와 김중만 작가가 참여하는 ‘디자이너스 컬렉션’이다. 행남자기는 디자이너스 컬렉션을 통해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 속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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