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국내 주요 케이블 사업자에 닥시스 3.0 시스템 공급

유다움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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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 www.motorola.com/kr)는 국내 케이블사업 선도 업체인 C&M과 CJ 케이블넷이 100Mbps의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 사업을 위해 모토로라의 케이블모뎀종단시스템(CMTS)과 케이블 모뎀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업자는 올해 닥시스(DOCSIS) 3.0 채널본딩 기술을 적용한 모토로라 BSR 64000 CMTS 플랫폼과 모토로라 SURFboard® 케이블 모뎀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로써 모토로라의 전세계 CMTS 시장에서의 선도 위치와 케이블 모뎀 시장 1위로서의 자리가 더욱 확고해질 전망이다.

전세계 케이블 사업자들은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대역폭 가용성을 최적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초당 100 메가비트의 속도가 일반적인 국내에서는 대역폭에 대한 요구가 높은 만큼 케이블 사업자들이 새로운 초고속 광대역 기술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모토로라는 세계 최초로 채널본딩 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으로써, 이번 수주를 통해 네트워크 게임이나 고품질의 음성서비스, P2P 서비스와 같은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대역폭을 제공할 수 있는 검증된 플랫폼을 보유한 점이 인정된 것으로 평가된다.

모토로라 홈&네트워크 모빌리티 사업부의 액세스 네트워크 솔루션 총괄 수석 부사장인 조지 시몬스(George H. Simmons) 박사는, "우리는 아시아 시장이 100 Mbps 가정을 향한 초광대역 데이터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CJ 케이블넷과 C&M이 우리의 BSR 64000 닥시스 3.0 솔루션을 선정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세계 사업자들이 백만 닥시스 1.x와 2.0 주변장치를 지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표준에 빠르게 적용하는 모토로라의 깊이 있는 경험과 검증된 닥시스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모토로라의 C&M 및 CJ 케이블넷과의 계약은 현재 구축된 닥시스 2.0 및 닥시스 3.0 시범운영을 넘어서서 상용화된 닥시스 3.0 CMTS와 닥시스 3.0 채널본딩을 지원하는 케이블모뎀 솔루션을 포함한다. 제품 구축은 연말 이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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