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로 진드기를 박멸한다, 퓨라이트 플러스

권희경 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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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살균정화기 전문업체 엔퓨텍(대표 이화용)은 수명, 무게, 전기안전성, 편의성 등을 개선한 자외선 살균기 ‘퓨라이트 플러스’를 선보여 주부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용수명을 기존 6000시간에서 1만 5000시간으로 늘렸으며, 무게도 650g에서 420g으로 경량화했다. 또한 기존 AC220V에서 DC12V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실내에서만 사용하던 것을 차량용 시거잭을 이용, 자동차 시트 등에 번식할 수 있는 진드기나 유해 세균 박멸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퓨라이트 플러스의 판매를 대행하고 있는 세네카의 박성철 이사는 “가정에서 진드기나 유해 세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알러지, 아토피 증상을 막을 수 있으며, 조작 방법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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