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제품] 두 화면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젝터 'SP831'

최민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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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7 Product of the Year') -- <Visual News> 벤큐코리아㈜(한국지사장 최종성 kr.benq.com)의 와이드패널 DLP프로젝터 'SP831'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7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4,000안시 밝기로는 드물게 와이드로 구성한 DLP프로젝터로, 기업이나 카페, 행사장 등에서 사용되는 와이드(16:9) 영상콘텐츠가 늘어남에 따라 WXGA(1280x768) 와이드패널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할리우드 퀄리티 비디오(HQV: Hollywood Quality Video)'프로세서 기술을 탑재해 홈시어터급으로 영상퀄리티를 높였으며, 원색재현력을 강화하기 위해 6컬러휠을 채용했다.

두 화면을 동시에 지원하는 '스플릿-스크린' 기능은 서로 다른 입력 소스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프리젠테이션이나 광고 프로모션 마케팅 툴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벤큐코리아 최종성 지사장은 "2007년은 벤큐코리아가 프로젝터를 한국에 선보인 지 4년만에 국내 프로젝터 전체 1위의 쾌거를 이룬 해라 의미가 깊고(시장조사기관: DTC), 에이빙의 VIP ASIA 2007 올해의 제품까지 수상하게 되어 무척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프로젝터는 AV 제품에서 점차 IT 제품화되며 대중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반 소비자들도 LCD/PDP TV에서 볼 수 없던 거대한 화면에 감동을 받고 가정용 프로젝터를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라며 "벤큐코리아는 프로젝터 대중화를 위해 기업/개인 소비자 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다양한 라인업을 강화, 더 또렷하고 실감나는, 대형화면의 무한 감동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2008년 계획과 관련해서는 "프로젝터는 매년 10~15%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고, 특히 아직 미개척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홈씨어터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벤큐에서도 기업용 뿐 아니라 가정용 홈엔터테인먼트 및 하이엔드급 풀HD 홈씨어터 프로젝터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고, 조달/기업시장용으로는 기존 데이터급 DLP프로젝터 중 가장 밝은 5000안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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