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제품] 세화P&C, 프라이버시 필름 '매직스크린(Magic Screen)'

최민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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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7 Product of the Year') -- <Visual News>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의 프라이버시 필름인 ‘매직스크린(Magic Screen)’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7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3M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개발된 프라이버시 필름으로 화면에 부착 후 좌우 시야각 30도가 넘어가면 노트북이나 모바일폰 화면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79%의 투과율을 지원하고 반사율이 6%미만으로 눈의 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화면의 가독성을 높였다. 필름 부착방식은 행탭 방식으로도 가능해 필요하지 않는 경우 쉽게 분리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경쟁력를 비롯해 높은 차폐각도, 투과율, 선명도를 바탕으로 현재는 미국, 영국, 일본, 중동을 비롯한 약 20개국 글로벌 기업들의 OEM파트너로 수출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2004년 제품 개발에 착수한 이래 꼭 만 3년이 흐른 시점에서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이런 좋은 상을 수상하게 돼 참으로 감개가 무량하다"며 "중소기업으로써 많은 위험을 안고 모험을 시도했는데 언론에서 먼저 제품의 우수성을 알고 칭찬해 주신 점 감사드리고 많은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08년도 계획과 관려내서는 "프라이버시 필터의 수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2007년도 하반기부터 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에 수출 분야의 급성장을 이룰 수 있는 토대는 이미 닦였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2008년도에는 해외 홍보에 주력하여 기존 거래선에 대한 공급 확대 뿐 아니라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힘써서 세계인이 모두 세화피앤씨의 매직 스크린을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한국의 자그마한 중소 기업인 세화피앤씨와 매직 스크린이라는 브랜드를 알려 장기적으로 회사의 네임 밸류 향상을 위한 기반을 닦는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왼쪽으로부터 세화피앤씨 황병우 상무, 구자범 대표, 이정신 과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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