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제품] 뷰라이트, 고휘도와 광시야각 동시실현 스크린

최민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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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7 Product of the Year') -- <Visual News> 뷰라이트(대표 김영태, www.vulite.co.kr)의 고휘도와 광시야각을 동시에 실현한 스크린 ‘맥스 화이트(Max White)’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7 올해의 상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3년간의 연구개발과정을 거쳐 개발된 매트화이트 기반의 범용스크린으로 2.0게인(스크린의 밝기를 나타내는 단위)의 고휘도에 핫스팟(정면과 측면게인의 밝기 편차 현상)을 줄여 180도 광시야각을 동시에 지원하는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울트라 비드로 구성한 스크린으로는 유일하게 원단폭 2500mm생산이 가능해 대형스크린 제작에 용의하며, 기본 원단인 ‘글라스 화이바(Glass Fiber)’와 스크린 표면부의 필름을 액상제조방식으로 일체화시켜 날씨변화에 따른 원단 구김이나 ‘말림(컬링: Curling)’현상을 없앴다.

그 밖에 PVC 염소물질이 아닌 우레탄 방식의 원단을 사용한 환경스크린 제조방식으로 유럽수출에 대응하며, 대형스크린 제조시 형태유지 및 보완을 위해 매트두께를 조절해 생산이 가능하다.

뷰라이트는 "2007년은 국내에 제조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술로 Max White외 Max Gray, Max Pearl, Max Silver 등 4종을 개발완료한 해로 의미가 있다"며 "특히 이를 시장에서 평가하고 알아 주시니 더욱 가치 있고 뜻 깊은 한 해가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08년도 계획과 관련해서는 "수입제품이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상당한 연구개발 기간을 통해 국내 스크린 전문생산업체가 탄생됐다"며 "개인적으로는 소비자가 진정으로 스크린다운 '좋은 제품'에 '좋은 가격'을 맞이하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는 수출형 제품으로 규격화하고 있으므로 시청각, 광학, 디스프레이 분야 유명 전시회 등에 참가해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종분야나 이종분야의 여러분께서도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뷰라이트 이영태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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