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리안', '천사의 집'에 유아용품 지원

신두영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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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전문업체 에이원베이비의 대표 브랜드 리안(대표 이의환)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1일 소외된 아동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에이원베이비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꽃동네는 1976년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용담산 기슭에서 '사랑의 집'으로 시작해, 현재 4천명의 가족과 함께 수도자, 봉사자, 직원 1천명이 살아가는 종합 사회복지시설이다. 어린이 보호시설인 '천사의 집'에는 100여명의 영유아가 보살핌을 받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주스컵 및 이유식기 등을 지원했으며, 작년에 이어 이의환 대표를 포함한 직원들이 영∙유아를 보살피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에이원베이비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은 지난해 소비자 시민모임의 국내외 유모차 비교 평가에서 일부 유명 해외브랜드보다 앞선 '만족' 등급을 획득하고 소비자가 선정하는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1월 맘앤베이비 엑스포에서는 전시 2일 만에 판매 전량이 모두 완판됐으며, 최근에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도 세 가지 컬러 라인업이 모두 매진되는 대기록을 세우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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