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WIS 2013] 누워서 컴퓨터 할 수 있는 의자 '드로얀 워크스테이션'

유나영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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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얀 워크스테이션 유한책임회사(대표 박찬석)는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ICT 분야 전시회, '2013 월드IT쇼(World IT Show 2013)'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누워서도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의자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인다.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전동으로 자세조정이 가능한 시트를 적용해 각종 척추질환이나 디스크 발생위험을 줄이고 작업효율성을 높여주는 신개념 컴퓨터 의자이다.

등받이가 135°까지 눕혀져 가장 이상적인 앉은 자세를 제공함과 동시에 모니터가 등받이와 함께 젖혀져 시야 전방이 항상 같은 곳에 위치하게 해준다. 사용자의 신체 조건에 맞게 시트의 각 부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시트 내 통풍과 열선 시스템이 적용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할 수 있다.

한편 '2013 월드IT쇼'는 급변하는 IT시장 에서 국내외 IT 기업들의 혁신적 신기술과 신제품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기회이자,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는 물론,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의 글로벌 ICT시장 공략용 전략제품과 서비스들을 펼쳐 보이는 마켓 플레이스이다. 주요 참가사 전시품목은 '모바일/커뮤니케이션/브로드캐스팅', '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IT 서비스', '소프트웨어/디지털 콘텐츠', 'IT 컨버전스', '전자공업(Industrial Electronics)' 등 5가지로 구성, 각종 HW 및 SW와 애플리케이션 등이 다수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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