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페어 현장] 내 아이 첫 모금, 마이베이비 '포에버 젖병'으로

황인선 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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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베이비(www.miibaby.co.kr)의 정식 수입사인 고그린라이프는 오는 1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6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환경호르몬을 유발하지 않는 친환경 젖병을 선보였다.

마이 베이비의 포에버 젖병은 스위스 EMS-Grivory's 사에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플라스틱인 그릴아미드 TR-90 폴리아미드를 원료로 하여 미국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다. 일반 플라스틱보다 내열성이 놓고 충격에 강한 것은 물론, 무엇보다도 성조숙증이나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다. 제조 시 가소재를 첨가하지 않으며 80,000가지 이상의 EA유발물질 테스트를 거쳤고 BPA Free, EA Free의 최고급 제품이다.

또한 공학박사들이 설계한 공기 배출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공기는 병 안으로 유입되면서, 내용물이 밖으로 새지 않는다. 특수 설계한 젖병의 병목에 있는 홈이 수유 시 아이들이 기포를 함께 흡입해 가스, 구토, 배앓이를 앓지 않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도 마이 베이비의 젖병은 모유 수유를 염두에 두고 젖꼭지 부분을 타사의 제품보다 단단한 재질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부드러운 젖꼭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성향상, 한 번 부드러운 젖꼭지의 젖병으로 수유를 하게 되면 모유수유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유두 혼동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을 막기 위해서 마이 베이비는 일부러 아이들은 선호하지 않는 단단한 젖꼭지로 제품을 제작했다.

이미 부드러운 젖꼭지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마이 베이비의 젖꼭지를 거부할 경우에는 구매일로부터 3개월 동안 부드러운 재질로 제작된 와일베이비 젖꼭지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고그린라이프는 마이 베이비의 독점 수입사로, 현재 기본적인 포에버 젖병에 붕규산 유리 젖병과 스파우트컵을 노리개 젖꼭지, 스파우트, 유두 보호기와 같은 다양한 젖꼭지들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젖꼭지만 별도 구매해 조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가 자라면서 매번 새로운 병을 구매할 필요가 없이 젖꼭지만 교체해주면 된다.

(사진설명 : 특수 설계된 공기 배출 시스템으로 기울여도 내용물이 나오지 않는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한 이번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는 엄마, 아빠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유아 관련 아이템을 가지고 유명 업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같은 인기 아이템과 아기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전문 스튜디오는 물론 학습 프로그램, 도서, 교구, 완구 등의 교육용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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