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이색상품, 옆 사람 노트북 훔쳐보기 불가능!

최민 2008-0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 옆 사람 때문에 신경 쓰였던 불편함을 없애 주는 이색상품이 CES 2008에 등장했다.

개인정보보호필름 전문생산기업 주식회사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는 노트북 엿보기 방지용 프라이버시 필름인 ‘매직스크린(Magic Screen)’을 CES 2008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3M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개발된 프라이버시 필름으로 화면에 부착 후 좌우 시야각 30도가 넘어가면 노트북 화면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79%의 투과율을 지원하고 반사율이 6%미만으로 눈의 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화면의 가독성을 높였다. 필름 부착방식은 행탭 방식으로도 가능해 필요하지 않는 경우 쉽게 분리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경쟁사 제품에 비해 차폐각도, 투과율, 선명도가 뛰어나고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한 상태여서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중동을 비롯한 약 20개국 글로벌 기업들의 OEM파트너로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문의: 031-335-6635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