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이, 20만원대 블루레이 플레이어 CES서 공개

김훈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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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일본기업인 후나이(Funai)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8에서 20만원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신제품 'NB-500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블루레이 프로파일 1.1을 채용해 PIP(Picture-in-Picture) 기능을 통해서 영화를 보면서 화면 한 가운데 작은 창으로 다른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HDMI 1.3버전을 탑재해 차세대 DVD의 고화질, 고음질 소스(source)를 손실 없이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시장에 2분기내에 출시할 예정이며 소비자 예상가격은 약 300달러(한화 28만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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