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08키워드] TV경쟁 새 국면(2) - 무한대 퍼포먼스 경쟁

Rose Kim 2008-01-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명암비나 해상도, 응답속도 등 TV 고유의 기능 측면에서 무한대 퍼포먼스 경쟁이 선보였다.

특히 파이오니아는 1,000,000:1(백만:1)의 초고명암비가 선보이던 이전 전시회의 퍼포먼스 경쟁을 '무한대:1' 명암비의 컨셉 패널을 선보이면서 마무리 지었다. 파이오니아가 기자간담회에서 선보인 컨셉 모델은 두 가지인데 그 중 하나가 'idling emitting light'를 제거함으로써 트루 블랙을 구현한 초고명암비의 패널이다.

파이오니아는 "TV가 켜져 있지 않으면 TV 자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을 만큼의 측정 불가능한 블랙"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은 올해 안에는 상용화 가능하지 않으며 2009년 이후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도 파나소닉 등이 150인치 PDP TV에 4K해상도를 적용하고 TV제조사들은 소니의 모션플로우(motionflow) 120Hz, LG전자의 트루모션(truemotion) 120Hz, 도시바의 클리어프레임(clearframe) 120Hz 등 각 기업마다 다른 이름으로 120Hz 기술을 선보여 LCD TV의 극대화된 영상 처리 기술을 경쟁적으로 전시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Alliyah Seo, Joshua Shim, Li Coffee, Bra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