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연말 콘서트의 향연 디지털 콘솔 'VENUE'와 함께!

김동욱 2008-0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음향기기 전문기업 케빅(대표 정병철 www.kevic.com)은 트라이스타 전문 음향 렌탈팀을 통해 2007년 각종 라이브 콘서트에서 메인 콘솔로 디지디자인(Digidesign)의 디지털 콘솔 ‘베뉴(VENUE)’를 공급, 안정적인 연말 콘서트 환경를 제공했다.

연예 기획사와 인기 가수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각종 이벤트와 볼거리로 가득한 감동의 무대를 준비해 두고 관람객들을 유혹한다. 지난 해도 빅뱅, 인순이, 빅마마 등의 쟁쟁한 가수들의 단독 콘서트가 열렸고 관객들은 열광했다.

2007년 대학가요제 때 한 참가자의 공연 음향 세팅에 문제가 생겨 인터넷이 각종 항의로 떠들석 했던 적이 있다. 이처럼 준비된 공연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지디자인의 디지털 콘솔 ‘베뉴’는 이러한 배경에서 각종 라이브 콘서트에 메인 콘솔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안정성과 더불어 사운드 퀄리티 다채널 동시녹음, 각종 플러그-인들과 호환성 등이 그 이유다.

본사 프로덕트 스페셜리스트인 스티브 맥케일은 "디지디자인의 라이브 사운드 시스템 ‘베뉴’는 지난 2005년 2월에 출시해 약 2년 3개월 만에 전 세계에 550여대가 팔렸으며 미국 투어링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어 이미 디지털 콘솔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안정성에 대해 시장에서 신뢰도를 얻고 있다"며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더라고 작동을 해야 하며 어떠한 환경,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되게 작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바 있다.

‘베뉴’는 주로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하이퀄리티의 플러그-인들을 라이브 현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프로툴을 기반으로 하며 하드웨어 없이 DSP에 내장되어 있거나 USB메모리 저장된 플러그-인들을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VENUE’와 호환되는 대표적인 플러그-인 개발사로는 TC Electronic, URS, McDSP 등이 있다.

스티브 맥케일은 또한 “스튜디오용으로만 생각했던 플러그인을 라이브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은 지금까지 없었다”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아닌 하이퀄리티 플러그-인을 제공하는 것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고 ‘베뉴’의 플러그-인 시스템을 소개했다.

한편, 음향기기 전문 기업 케빅은 매년 ‘베뉴 기술 설명회’를 개최해 일반인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베뉴’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설명:인순이 전국 투어 콘서트 'Dreamer 2007’에 사용된 VENUE)

(사진설명:’빅뱅2007’ 콘서트에 사용된 VENUE D-Show Profile)

(사진설명:VENUE D-Show가 사용된 '빅마마'의 장및빛인생이란 제목으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