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08키워드] 제품경쟁 앞선 한국, 친환경 경쟁에서 뒤쳐졌다

Rose Kim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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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친환경 전시회를 기치로 내 건 CES 2008이니만큼 참여 기업들도 부스 디자인과 프로모션 활동에서 '친환경'을 주요 화두로 내세우며 CE업계 친환경 트렌드를 주도했다.

파나소닉과 샤프, 도시바의 조인트 벤처인 MRM(Electronic Manufacturing Recycling Management Company)은 미네소타 주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서의 재활용과 제품 수집에 관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MRM은 히타치, 미쓰비시, 필립스, 파이오니아, 산요 등의 회사와도 리사이클링에 관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그 외 프로모션 활동에서도 글로벌 기업들의 친환경 노력이 엿보였다. HP는 재활용 펜을 나눠줬으며 파나소닉은 재활용품으로 만든 가방을 나눠줬다.

한편 한국의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부스 디자인과 프로모션 활동은 물론, 기자간담회에서도 친환경에 대한 언급이 상대적으로 일본 기업들보다 적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설명: 노키아는 CES 2008의 주요 키워드인 친환경을 키워드로 부스를 디자인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얻었다)

(사진설명: 파나소닉은 샤프, 도시바와 함께 설립한 친환경, 재활용 전문기업 MRM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샤프는 미국 시장 내 친환경 활동을 통해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사진설명: 도시바 부스에 전시된 친환경 및 재활용 관련 소개자료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Alliyah Seo, Joshua Shim, Li Coffee, Bra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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