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씨, 유니크한 갤럭시S4 에스뷰 케이스 'Who.R.U' 출시

남정완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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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5인치 화면을 탑재한 갤럭시S4는 뛰어난 스펙만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해 국내외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풀HD 해상도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 반사율이 낮고 색 정확도가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목할만한 S-view 기능은 AMOLED의 특성을 활용한 것인데, 일반 LCD가 구현할 수 없는 자체발광소자인 AMOLED의 초절전 기술로 커버를 닫았을 때 커버의 작은 윈도를 제외한 나머지 액정 부분이 검은색으로 표현되며 전력소모를 절감시키는 모드로 바뀌게 된다.

이러한 갤럭시S4의 주요 기능에 맞은 다양한 케이스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디맥에서 선보이고 있는 랩씨(Lab.C) '후아유(Who.R.U)' 케이스는 기본 커버와 달리 별도의 센서칩을 통한 on/off 기능을 구현하지 않고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시계와 통화표시를 적용해 직관적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플립 케이스가 커버를 열어서 화면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커버에 투명 윈도를 적용해 전화가 왔을 때 발신자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크한 디자인 패턴과 감각적인 색상을 배치해 단조로운 기본 에스뷰 커버와 차별화 했으며 디스플레이 영역에 하드코팅 투명 윈도를 적용해 액정 스크레치를 방지한다.

국제 친환경 인증마크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한 이태리산 고급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안감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스마트폰 스크레치를 방지하며 보호필름을 기본 제공한다.

총 7가지의 비비드 컬러에 각기 다른 유니크한 패턴을 적용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멋과 개성을 살려준다.

소비자가는 2만9900원.

(사진설명: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전화가 왔을 때 커버를 열지 않고 발신자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슬림한 사이즈와 두께로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도 엣지 있는 디자인을 연출한다)

(사진설명: 후면 카메라와 각 버튼 조작에 불편함이 없는 정확한 핏감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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