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바람으로 청소하는 '레인보우', 환경전도사 역할 감당

곽민정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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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자연의 방법인 물과 바람을 이용해 공기를 정화하고 청소하는 청소기 ‘레인보우’의 수입업체 듀빌(대표 박성환 www.rexair.co.kr)이 한국 시장 판매 4주년을 맞는 2008년 새로운 신제품과 차별화 마케팅으로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듀빌의 박성환 대표)

듀빌은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레인보우를 더욱 컴팩트한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향상시켰고, 물걸레질을 하지 않으면서도 물청소를 가능하게 하는 보조기구를 개발해 올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닥부분의 브러쉬 크기도 기존의 것보다 넓힘으로 효율적인 청소를 가능하게 했다. 이밖에 36개월 장기할부제도와 렌탈 판매도 준비하고 있다.

듀빌의 박성환 대표는 “인간과 공기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쉽게 간과하고 있는 점이 아쉽다”며 “1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공해 물질인 필터가 아니라 자연의 방법인 바람과 물을 사용해 공기를 정화하고 청소하는 ‘레인보우’를 통해 환경전도사로써의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기존 제품보다 컴팩트해진 사이즈의 신제품, 사용자 편리성을 향상시켰다)

(사진설명 : 기존의 것보다 더 넓어진 브러쉬)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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