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교실 만드는 전자칠판 '아이비전(iVISION)'

김미소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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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사무용가구 전문기업 ㈜퍼시스의 학생용 가구 전문 브랜드 팀스(TEEMS)((www.teems.co.kr)는 2008년 1월23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된 교육박람회에서 전자칠판 iVISION을 선보였다.

다양한 교육용 멀티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광초음파 방식의 센서를 부착함으로써 전자펜을 사용해 부드러운 판서감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한자, 지도, 영어노트,음악노트 등 과목별 필요한 화면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된 컨탠츠가 저장되 필요에 의해 불러올 수 있다. 특히 수업 파일 그대로 학생들에게 전달 할 수 있어 노트가 별도로 필요치 않다.

DLP프로잭션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타입은 칠판에 시건장치를 부착하였으며 하부 랙장으로 각종 기기를 장착한 랙의 수납이 가낭하도록 했으며 FRONT타입은 세련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했다.

문의:02-44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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