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VEX 2013] 네오텍, 자외선 소독설비 선보인다

손은경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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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텍(대표 김연임)은 오는 6월 11일(화)부터 6월 14일(금)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3)'에 참가해 자외선 소독설비를 선보인다.

자외선소독은 사용하고자 하는 물을 화학약품이나 가열시키지 않고 살균 파장의 극대화된 자외선(UV)램프를 사용하며, 광화학 반응을 통해 수중의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사상균, 대장균등을 사멸시킨다. 물 속에 잔류물이나 부산물을 남기지 않아 안전하다.

수로형 자외선 소독설비는 대형 하수 처리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고, 소독 효과도 뛰어나다. 국내의 많은 하수 처리장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미국 California Title22 Validation Test를 통과함으로써 성능면에서 검증이 된 제품이다.

관로형 자외선 소독설비는 소형, 중형 하수처리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특히 BWMs용 소독설비는 향후 연 2조원의 가치로 평가되고 있으며 현재 BWMs용 소독설비 생산 업체는 세계에 소수업체만이 인증을 받았다.

한편 환경보전협회(회장 손경식, www.epa.or.kr)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환경전문전시회 중 최대 규모의 환경산업기술, 신재생에너지 무역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 친환경상품, 4대강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정부정책홍보 등 환경산업기술 분야는 물론, 그린자동차, 태양광, 태양열, 풍력, 수소, 소수력, 연료전지, 지열, 미활용에너지, 바이오, 해양, 가스화복합기술 등 그린에너지 분야 제품들이 총망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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